7월 30일 Art Smith 신부님 강론 요약

마태오 복음 13장 44-52절

오늘 1독서에서 원하는 것은 무엇이든 들어주겠노라고 하신 하느님의 말씀에 대한 솔로몬의 대답에서 그는 부를 청하지도 장수를 청하지도 않았습니다. 대신 옳고 그름을 분별할 있는 분별력을 청하였습니다. 여러분은 하느님께 무엇을 청하시겠습니까? , 좋은 아니면 집입니까? 오늘 복음 말씀에서 예수님은 하느님의 나라를 우연히 밭에서 발견한 보물, 찾기를 갈망하는 값진 진주로 비유하십니다. 하느님의 나라에서 어떤 보물을 발견하였습니까? 아니면 찾지 못하였습니까? 무엇을 찾기위해 노력을 하십니까? 우리들은 하느님의 나라가 무엇보다 가장 중요하고 가치있는 보물임을 믿고 있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