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16일 Art Smith 신부님 강론 요약

마태오 복음 13장 1절 - 12절
세상에 사는 우리들은 하느님의 말씀대로 이루어지기를 끈기있고 기쁘게 기다립니다. 하느님의 말씀은 우리에게 그리고 이땅에 오시고, 아무 것도 이루어진 것이 없이 열매도 맺지 않은 돌아가는 법이 없습니다.

오늘 복음에서 우리의 신앙은  씨앗이 떨어진 토양으로 비유됩니다. 어떤 이들의 마음은 완고하여 싹을 피울 없고, 어떤 이들은 가시밭길같은 고난의 인생에 옥죄이기도 하여 신앙의 씨앗을 피울 없고, 어떤 이들은 인생의 거대한 바윗돌 앞에 어쩔 몰라하며, 어떤 이들은 하느님의 사랑과 힘이 넘치는 비옥한 토양과도  같아 풍성한 열매를 맺습니다. 과연 지금 우리는 어떤 모습입니까? 함께 생각해봅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