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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림시기 미사 일정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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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찬미예수님 대림시기 미사 일정을 알립니다. 12월 23일 토요일 오후 4시, 주일 특전미사 12월 24일 일요일 오후 7시, 주님성탄대축일 밤미사 12월 25일 월요일 오전 11시, 주님성탄대축일 낮미사, 미사후 친교가 있습니다. 12월 31일 일요일 오전 11시, 성가정축일미사 1월 1일 월요일 오전 11시, 천주의 성모마리아 대축일, 미사후 떡국친교 즐거운 성탄과 새해가 되길 기도하겠습니다.

신부님 전화 개통 716 334 5489

수요미사 부활했습니다. 매주 수요일 저녁 8시 미사입니다.
속보 : 신부님 8일 오후 3시 버팔로 도착 예정

9월 미사 일정

+ 찬미예수님 9월 미사 일정입니다. 9월   3일 일요일 11시 미사 9월 10일 일요일 11시 미사 9월 16일 토요일 한인의날 미사,                 장소, 파티마쉬라인(Fatima Shrine, 1023 Swann Rd. Lewistone, NY)                 시간, 11시 30분 묵주기도, 12시 30분 미사, 1시 30분 피크닉 http://www.fatimashrine.com/ 9월 17일 일요일 미사 없음 9월 24일 일요일 11시 미사 Fr. Art Smith 신부님께서 베다 신부님 오실때 까지 미사 집전해 주실 예정입니다. 감사합니다.

8월 미사 일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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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미사 일정입니다. 8월 6일 일요일 12시 30분 8월 13일 일요일 12시 30분 8월 20일 일요일 11시 8월 27일 일요일 11시 Fr. Art Smith 신부님께서 미사 집전해 주실 예정입니다. 감사합니다.

7월 30일 Art Smith 신부님 강론 요약

마태오 복음 13장 44-52절 오늘 제 1 독서에서 원하는 것은 무엇이든 들어주겠노라고 하신 하느님의 말씀에 대한 솔로몬의 대답에서 그는 부를 청하지도 장수를 청하지도 않았습니다 . 대신 옳고 그름을 분별할 수 있는 분별력을 청하였습니다 . 여러분은 하느님께 무엇을 청하시겠습니까 ? 돈 , 좋은 차 아니면 집입니까 ? 오늘 복음 말씀에서 예수님은 하느님의 나라를 우연히 밭에서 발견한 보물 , 찾기를 갈망하는 값진 진주로 비유하십니다 . 하느님의 나라에서 어떤 보물을 발견하였습니까 ? 아니면 찾지 못하였습니까 ? 무엇을 찾기위해 노력을 하십니까 ? 우리들은 하느님의 나라가 무엇보다 가장 중요하고 가치있는 보물임을 믿고 있습니까 ?

7월 23일 Art Smith 신부님 강론 요약

마태오 복음 13 장 24 절 - 43절 위대한 그 어떤 것도 작은것에서 시작됩니다 . 아기가 자라서 성인이 되고 , 작은 씨앗이 자라서 추수할 열매를 맺고 , 빵을 만들수 있는 알곡을 맺고 , 포도주를 만들 수 있는 포도가 됩니다 . 성녀 데레사는 “ 작은 것에 믿음을 두십시오 . 왜냐하면 당신의 힘은 작은 것들에 놓여있기 때문입니다 .” 라고 말씀하셨습니다 . 우주인을 태운 아폴로가 달에 처음 도착했을때 우주인들은 “ 한 인간에는 작은 발자국이지만 인류에게는 큰 도약 ” 이라고 이야기 하였습니다 . 오늘 복음에서 예수님은 “ 가장 작은 씨인 겨자씨가 공중의 새도 집을 지을 만큼 큰 나무가 된다 ” 고 하셨습니다 . 우리는 성장하는 동안 우리를 숨막히게 만들어 우리에게서 성장과 생명을 빼앗는 잡초를 만나게 됩니다 . 작은 것에서 시작해서 성장하는 과정을   두려워하지 마십시오 . 부정적인 것들과 타인들이 우리를 지배하게 두지마십시오 . 우리 모두는 위대함에 부름을 받았습니다 . 

7월 16일 Art Smith 신부님 강론 요약

마태오 복음 13장 1절 - 12절 이 세상에 사는 우리들은 하느님의 말씀대로 이루어지기를 끈기있고 기쁘게 기다립니다 . 하느님의 말씀은 우리에게 그리고 이땅에 오시고 , 아무 것도 이루어진 것이 없이 열매도 맺지 않은 채 돌아가는 법이 없습니다 . 오늘 복음에서 우리의 신앙은   씨앗이 떨어진 토양으로 비유됩니다 . 어떤 이들의 마음은 완고하여 싹을 피울 수 없고 , 어떤 이들은 가시밭길같은 고난의 인생에 옥죄이기도 하여 신앙의 씨앗을 피울 수 없고 , 어떤 이들은 인생의 거대한 바윗돌 앞에 어쩔 줄 몰라하며 , 어떤 이들은 하느님의 사랑과 힘이 넘치는 비옥한 토양과도   같아 풍성한 열매를 맺습니다 . 과연 지금 우리는 어떤 모습입니까 ? 함께 생각해봅시다 .